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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춘설내린후 다음날 조계산..
가끔씩 조계산의 보리밥이 먹고싶고 해물전에 동동주 한잔이 간절히 그리웠지만 쉽지 않았다.. 오늘 강의 없는 딸과 마누라랑 춘설이 가득내린 다음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3-12 10:55 am추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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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엽서....
어제 멀리서 엽서 한장을 받았다.. 요즘 같이 우울할때 꿈을 보내주는 엽서한장 너무 고맙다.. 라오스에서 캄보디아로 넘어가는 길에 썼다고 한다... 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2-14 10:33 pm추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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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대성골을 오르다....
작년 가을 대성골을 홀로 오르면서 생각한 일이 하나있다.. 아침 여덟시 의신을 출발한 발걸음은 아침굴뚝에 연기가 오르는 대성골을 지나 새개골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2-01 04:15 pm추천 -
[비공개] 워낭소리 ...우리집 소이야기
우리시골집(여수 화양면)도 소와 인연이 많다.. 내가 국민학교도 입학하기전에 벌써 소를 먹이러 아침일찍 일어나 뒷산을 올라야 했고 학교를 갔다오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1-28 11:31 am추천 -
[비공개] 현호색..동악산에서
빗살 현호색 빗살 현호색 (현호색과)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, 땅속의 둥근 덩이줄기는 지름 1~2cm 이고 속이 노라색이다. 줄기는 20~30cm 높이로 자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1-28 11:31 am추천 -
[비공개] 한신계곡에서 천왕봉으로..
인월로 들어서는 길 지리산댐 반대를 외치는 현수막들이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마음을 무겁게 한다. 그날 부산에서 지리산댐 반대를 외치는 모임이 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1-28 11:31 am추천 -
[비공개] 고흥 팔영산과 황금빛 들녘
오랫만에 회사동료들과 함께 고흥 팔영산을 찿았다... 언제나 고즈넉한 능가사는 오래전엔 단청을 하지않은 단아함이 좋았는데 그래도 넓은 고요함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1-28 11:31 am추천 -
[비공개] 눈내리는 선운산..
가는 날이 장날이라고.. 저번엔 천왕봉을 못올라가고 오늘은 변산을 가려고 했는데 폭설땜에 통제로 선운산으로 향했다.. 몇년만에 안내산행에 따라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1-24 05:18 pm추천 -
[비공개] 백무동에서 발 묶이다...
2009년 01월 04일 천왕봉 일출을 보고 백무동으로 하산 했었는데 2010년 01월 04일 천왕봉에서 시산제를 지낸다고 해 광주에서 일찍 서둘러 인월에서 만난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10-01-04 05:50 pm추천 -
[비공개] 칠불사에서..
동짓날 지리산이 불러 차타고 올라간 칠불사엔 지리산은 그냥 그대로 있는데 사람마음만 바쁩니다... 범왕리에 있는 황토펜션과 펜션방에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09-12-24 04:33 pm추천 -
[비공개] 금릉경포대로 올라간 월출산
바쁘다는 핑게로 매일 뒷산만 오르다가 가까운 월출산의 가보지 않은 코스로 짧은 산행을 떠난다.. 평일이라 텅빈 주차장엔 낙엽만 뒹굴고 살찐 청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09-12-10 11:25 am추천 -
[비공개] 동해로 강원도로....
국도따라 가는 작은 여행.. 강원도에 볼일이있어 아들놈 마누라랑 2박3일로 떠나는 여행.. 11월 17~19일.. 대전 현충원과 예천 회룡포에서.. 영주 소수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09-11-24 06:11 pm추천 -
[비공개] 희망을 여행하라..
책 소개 여행에서 만나는 이들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고, 여행에서 쓰는 돈으로 그들의 삶에 보탬이 되고, 그곳의 자연을 지켜주는 여행. 새로운 여..꿈을 따라가는 발걸음|2009-11-24 05:45 pm추천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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