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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R, 폴리섹슈얼, 길과 교감하는 다성애자
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에서 판도라 행성의 나비족은 꽃이나 나무와 같은 식물과 교감하고, 동물들과 머리카락 끝에 달린 촉수를 통해 연결된다. 낯설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10-03-02 08:25 pm추천 -

[비공개] [4] 프라하, 스튜어디스, 천문시계
당신이 배낭 여행을 할 때만난 도시들 중 가장 아름다운 도시는 어디야? 라는 질문을 던지면 돌아오는 답은 늘 한결같았다. 프라하! 요즘이야 아프리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10-02-11 06:39 pm추천 -

[비공개] <호밀밭의 파수꾼> 저자 - J. D. 샐린저 할아버지, 안녕히 가세요.
내가 갖고 있는 책들 중 가장 사랑하는 책....저자인제롬 데이비드샐린저 할아버지가돌아가셨다. 지난1월27일(현지시간) 뉴햄프셔주 코니스의 자택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10-01-30 04:07 pm추천 -

[비공개] 깨달음은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
는 제목의 시가 있습니다.2009년 을 펴낸 이응준 작가가 젊은 날에 쓴 시입니다.그러나 깨달음은 '갑자기' 찾아오되, '그냥' 찾아오진 않습니다. 반드시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10-01-05 12:29 am추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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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썸플레이스 17 - 여행으로서의 삶
안시내 작 2009년선물을 받았다. 손수 그린 정말 이쁜 그림이다. 자전거, 나침반, 구두, 책, 연필, 길, 구름, 빗방울, 별 등등 여행을 연상시키는 사물들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2-21 02:32 pm추천 -

[비공개] 썸플레이스 16 - 만물에 관한 책으로 이루어진 계단
그땐 정말 인도 바라나시의 가트에 다시 온 듯했다. 경남 고성군을 지나가는 77번 국도에서 ‘공룡발자국 화석지’ 이정표를 지나가는 순간, 샛길에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2-06 12:35 am추천 -

[비공개] 풍류에 미쳐, 쾍, 쾍, 쾍 - 천수만 모섬에서
보름달 아래, 바닷가 절벽, 한적한 누각에서 한잔 술을 마시는 것보다 멋들어진 풍류가 있을까? 오직 그 일념으로 그 여행이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2-03 01:02 am추천 -

[비공개] 썸플레이스 15 - [불가능한 여행기]와 세인트로렌스강
자크 카르티에가 도착한 지 474년 후, 유람선을타고 몬트리올을 지나며인공위성이 없던 시절, 그러니까 GPS도, 비행기도, 여행가이드북도 없던 시절의 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1-25 01:21 am추천 -

[비공개] 길 위에서 - 포스트 비트 제너레이션을 위하여!
드디어, 결국, 마침내, 아아,잭 케루악의 가 제목으로 국내 최초 정식 완역본으로 출간되었다.지난11월 중순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또 어떤 작품들이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1-22 01:44 am추천 -

[비공개] [3] 세상엔 그러나 사랑이 있었다고
세상엔/ 의자가 있었다고/ 그리고 사랑이 있었다고 / 그리고 창문이 있었다고 / 그리고 하얀 5월이 있었다고 / 그리고 문득 너는 사라졌다고/나는 말할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1-12 06:23 pm추천 -

[비공개] 썸플레이스 14 - 여행일정표는 찢어버려라 - 임어당의 [생활의 발견]
v11월의 소슬한 바람이 길을 떠나라고 유혹했어요. 보닛에 쌓인 낙엽을 걷어내고 시동을 걸었죠. 돌아올 시간도, 정처도 정해 두지 않았어요. 그저 남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1-10 01:58 pm추천 -

[비공개] [2] 해바라기, 아담, 마이클, 그리고 우주
- 근데 여행비용은 충분해?마이클이 물었다.런던을 출발,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해서 귀국하기엔수중의 돈이 넉넉하지 않았다. 그래서 나는 고국의 친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0-31 04:57 pm추천 -

[비공개] [1] 엑소더스 그리고 알파벳 땅에서의 삶
혼자서,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공상을 나는 몇 번씩이나 해 보았었다. 그리하여 나는 겸허하게, 아니 남루하게 살아 보았으면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0-30 01:18 am추천 -

[비공개] 썸플레이스 13 - [럼두들 등반기] 인수봉에선 절대 읽지 마세요
선선하고 청명한 가을이다. 등산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.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. 이 무렵이면 전세계에서 수많은 트렉..밤이면 삐노가 그립다|2009-10-29 01:37 am추천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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