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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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콩의 박하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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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
세평 텃밭에서 시작했지만
지리산에는 아무나 살 수 없는 곳인 줄만 알았다. 큰 산에는 큰 사람들이 살고, 배포도 도량도 작은 나는 시골 어디메 작은 야산 밑에 살아야지 했던 ..
이야기가 있는 지리산 희망가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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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9 12:37 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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