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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생일 선물
이랑, 10월 30일 아빠의 꽉찬 마흔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소중한 선물을 선사하다. 젖도 물지않고,엄마 등에 업히지도 않고, 엄마 품에 안기지도 않고 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31 11:46 pm추천 -
[비공개] 20일이 지나다
젖을 뗀지 20일 만에 처음으로 이랑이가 젖에 관심을 나타냈다. 젖을 떼던 당일, 두어 차례 엄마 가슴을 가리키며 칭얼대던 것 말고는 한번도 젖을 찾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25 01:51 am추천 -
[비공개] 경과보고
젖을 뗀다고 바로 찬란한 신세계의 지평이 열리지는 않는다....라는 사실을 확인한 일주일이었다. 젖은 뗐으나 이랑이는 여전히 나에게 삐진 상태이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12 02:31 am추천 -
[비공개] 젖떼기 넷째 다섯째 날
넷째 날 - 새벽 3시반 즈음부터 눈감고 일어나 명상자세로 앉기, 우로 세번 연속돌기 등의 화려한 신기술을 선보이며 뒤척이는 윤이랑양, 그래도 용케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08 01:02 pm추천 -
[비공개] 젖떼기 셋째날
- 6시 50분 경, 이랑이는 이미 일어나 있고, 아빠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모양. - 이것저것 챙겨놓았는데도 집에서는 정작 엄마의 손이 가야 한끼가 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05 11:39 pm추천 -
[비공개] 젖떼기 둘째날
- 아침,세영부부는 이미 갈 채비를 마쳤다. "밥은?"하며 내다보니 어젯저녁 먹다 남은 김치찌개에 나물 두가지를 놓고 밥을 먹고 있다. "밥이 있었어? "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04 11:43 pm추천 -
[비공개] 젖떼기 첫날
- 아침에 눈을 뜨기 직전 실컷 젖을 빠는 버릇이 있는 이랑이. 그래, 이랑아 양껏 실컷 먹어라. 엄마 쭈쭈도 맘대로 만지면서. - 이랑이가 돌아눕는다. 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04 11:48 am추천 -
[비공개] 젖떼기 D-1
마지막인데 좀 더 먹고 자지. 이랑이 오늘은 유난히 일찍 잠이 드네. 이랑아, 엄마가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것 알지? 18개월 동안 엄마 젖 먹으면서 이..엄마가 쑥쑥 크는 육아 이야기|2007-10-03 01:55 am추천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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