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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지리산, 어느 길로 만나시렵니까?
한 해 350만명이 지리산을 찾는다. 밑에서부터 걸어 오르겠다는 이는 드물다. 대부분 차를 타고 정상 턱밑까지 간다. 지난해 161만명이 다녀갔다는 노..SOS 지리산 블로그|2009-12-11 04:28 pm추천 -

[비공개] 후끈 달아오른 지리산!!
ㆍ케이블카 이어 문정댐 재추진 논란… 노고단서 반대 행사 정부가 지리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와 댐 건설을 추진하면서 지리산 개발과 보존을 둘러..SOS 지리산 블로그|2009-10-26 04:41 pm추천 -

[비공개] 노고단 고개에서 진행하는 SOS 지리산 퍼포먼스 함께해요
지리산 3대 봉우리(노고단, 반야봉, 천왕봉)에서 자연공원법 개정 반대/케이블카 없는 지리산을 위한 1인 시위를 시작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. SOS ..SOS 지리산 블로그|2009-10-22 10:17 am추천 -

[비공개] 지난 주에 이어 네번째 노고단 행_함께 해요!! 0_0
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까지... 노고단에 네번째 오른다... 이번주는 아마도, 더 많이 산이 붉어졌을 것이다. 함께 해요... SOS 지리산... 가을 나들이..----..인월다방 미스쪼 : )|2009-10-21 07:56 pm추천 -

[비공개] 지리산길, 미개통 구간 300km 미리 걷기
지리산 걷기 여행 ⑩시인 이원규가 미리 가본 지리산 둘레길 300km 지리산 길을 걷기 여행을다녀와서 며칠 후, 저녁을 먹으러 들런 식당에서 우연히 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9-03 12:46 pm추천 -

[비공개] 아름다운 지리산길, 이렇게 걸어보세요
[지리산길 걷기 여행 ⑨] 내 마음대로 구간 정하기 지리산길 다녀 온 이야기를 블로그로 포스팅 한 후 적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코스와 숙박 등에 대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9-02 09:30 am추천 -

[비공개] 사진으로 보는 아름다운 지리산길
여름 휴가로 다녀 온 지리산길 걷기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소개합니다. 어떤 강좌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좋은 사진을 찍는 비법 중에 하나는 100장 중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30 09:44 am추천 -

[비공개] 지리산길, 제발 이러지 마세요
지리산길 걷기⑦ 지리산길은 여행자들만의 길이 아닙니다 여름 휴가로 지리산길을 걷고 왔습니다. 아름다운 길, 재미있는 길도 많고, 인심넉넉한 사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24 09:30 am추천 -

[비공개] 아이는 교실대신 길에서 세상을 배웠습니다
지리산길 걷기⑥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따뜻했다 지리산 둘레 길 800리길 곧장 오르지 않고 에둘러 가는 길 숲속 오솔길을 따로 고개를 넘어 마을과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09 12:38 pm추천 -

[비공개] 마을, 사람, 이야기가 있는 지리산길
[서평]이혜영이 쓴 <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> 지리산 둘레길 800리. 전체 300km 구간 중 지금까지는 남원 주천에서 산청 수철까지 70여km가 개통되었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08 01:40 pm추천 -

[비공개] 지리산길 걷기④, 맛있는 집
지리산 능선을 따라 걷는 종주길과 지리산 둘레를 걷는 지리산길은 여러가지 차이가 있지만, 그 중 하나는 먹는 음식의 차이다. 능선길을 걸으며 먹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07 11:05 am추천 -

[비공개] 천왕봉을 동네 앞산으로 둔 마을
지리산길 걷기③ 창원마을 - 금계마을 - 벽송사 ▲ 왼쪽 두 번째부터 하봉(1781), 중봉(1875), 천왕봉(1915.4) 원근감 때문에 세 봉우리 높이가 비슷하게 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06 09:08 am추천 -

[비공개] 지리산길 최고 조망, 창원마을 당산 쉼터
지리산길 걷기 ② 인월 - 장항마을 - 등구재 - 창원마을 ▲ 지리산길에서 가장 빼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, 창원마을 당산 쉼터 둘째 날, 아침 6시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05 10:39 am추천 -

[비공개] 지금, 지리산 둘레길을 걷고 있습니다
국내 첫 장거리 도보트레일, 지리산 길을 걷고 있습니다. 어제부터둘째 아들과 함께 여름 휴가 삼아 '지리산 둘레 길'을 걷고 있습니다.원래는, 재작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8-02 09:00 am추천 -

[비공개] 즐겁게! 나도 반댈세.
노고단으로 지리산 케이블카 반대 서명을 갔다. 이고진 짐도 무겁고.. 노고단을 보니.. 슬리퍼 끌고 차에서 내려 걷는 사람들 보기도 맘편친 않고.. ..지리산쪽지|2009-04-14 09:06 am추천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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